방콕이나 치앙마이로 떠나기 전, 태국 입국신고서 작성이 막막해서 검색해 보신 적 있죠? 특히 여행목적을 어떤 걸 선택해야 하고, 숙박 유형은 어떻게 골라야 하는지, 호텔 주소는 영어로 어떻게 정확히 써야 하는지 궁금하셨을 거예요. 이런 정보가 여러 사이트에 흩어져 있어서 정리하기가 정말 번거롭습니다. 그래서 제가 공식 TDAC 양식과 실제 작성 방법을 꼼꼼히 찾아보고 핵심만 정리했어요. 이 글 하나로 태국 디지털 입국 신고서(Arrival Card) 작성 걱정 끝낼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
태국 입국신고서(디지털 도착 카드) 핵심 요약표
항목 작성 예시 여행 목적(Purpose of Travel) Tourism / Business / Transit / Visiting Family 숙박 유형(Accommodation Type) Hotel / Hostel / Apartment / Friend’s House 숙소 주소(Address) Province, District, Sub‑District, Postal Code, Street Address 여행 방식(Mode of Travel) Air / Land / Sea 출발 국가(Country of Embarkation) Republic of Korea 도착 날짜(Arrival Date) 태국 도착 예정 날짜 연락처(Contact) 이메일 + 연락처
관련 공식/유익 링크 3개
- 태국 디지털 도착 카드 공식 안내 (영문) – 공식 TDAC 작성 및 제출 방법 자세히 볼 수 있어요.
- 태국 입국신고서 작성 기본 안내 (트립닷컴) – 한글로 참고할 수 있는 최신 작성 예시를 제공합니다.
- 태국 TDAC 세부 작성 요령 정리 – TDAC 필드별 입력 정보와 준비물 체크리스트입니다.
여행 목적(Purpose of Travel) 어떻게 작성하나요?
태국 입국신고서에서 여행 목적은 여러분의 방문 이유를 선택하는 필드입니다. 보통 여행객이라면 Tourism(관광)을 선택합니다. 출장이나 비즈니스 목적이면 Business, 환승 및 짧은 체류 시는 Transit 등을 선택할 수 있어요. 이 필드는 이후 입국심사에서도 참고될 수 있기 때문에 실제 여행 목적과 맞게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숙박 유형(Accommodation Type)은 무엇을 골라요?
숙박 유형은 여러분이 태국에서 머물 곳의 종류를 선택하는 항목입니다. 가장 많이 쓰는 건 Hotel(호텔)이에요. 그 외에도 Hostels(호스텔), Guesthouse(게스트하우스), Apartment(아파트), Friend’s House(친구 집) 등 선택지가 있습니다. 머물 숙소가 확정된 경우 해당 유형을 선택하고 아래 주소까지 정확히 입력해야 합니다.
호텔 주소(Full Address) 영문으로 적는 법
호텔 주소 작성은 조금 까다롭지만, 꼭 정확히 써야 합니다. 주소는 예약 확인서나 호텔 웹사이트에서 그대로 복사하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일반적으로 아래 순서로 입력해야 해요.
- Province(도/주) – 예: Chiang Mai
- District(구/지역) – 예: Mueang Chiang Mai
- Sub‑District(읍/면) – 예: Si Phum
- Postal Code(우편번호) – 예: 50200
- Street Address(상세주소) – 호텔 이름과 번지수 포함
예를 들어, “123/45 Moo 5, T. Si Phum, A. Mueang Chiang Mai, Chiang Mai 50200, Thailand”처럼 모두 입력합니다. 주소를 정확히 적어야 입국 심사 시 혼란을 줄이고 문제를 예방할 수 있어요.
여행 정보 입력 시 주의할 점
- TDAC는 도착 72시간(3일) 전부터 작성 가능합니다. 너무 일찍 작성하면 입력이 제한될 수 있어요.
- 모든 필드 입력은 영어 대문자/영문으로 해야 합니다.
- 여권 정보, 숙소 정보, 항공 정보는 실제 여권/예약과 반드시 일치해야 합니다. 오류 시 입국이 지연될 수 있어요.
TDAC 제출 후 처리 과정
TDAC 작성이 완료되면 이메일로 QR 코드가 오는 확인 이메일을 받게 됩니다. 이 QR 코드를 스마트폰에 저장하거나 출력해서 입국 심사 시 여권과 함께 보여주면 됩니다. 공식 사이트에서 제출하면 무료이고 유료 사이트는 사기일 가능성이 있어 조심해야 합니다.
태국 입국신고서 작성 시 실전 팁
제가 방콕 여행할 때 TDAC 작성 경험으로 보면, 숙소 주소를 호텔 예약 확인서에서 복사하지 않고 적다가 영문 철자가 조금 틀려서 다시 수정했던 적이 있어요. 이처럼 주소 하나만 잘못 적어도 입국심사에서 질문을 받을 수 있으니, 예약 확인서 주소를 그대로 입력하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또한 여행 목적은 실 여행 목적과 일치하도록 정확히 선택하는 게 좋아요.
FAQ
질문1: 태국 입국신고서에서 여행 목적은 꼭 Tourism만 써야 하나요?
답변1: 아니요. 관광 목적이면 Tourism을 선택하고, 출장이라면 Business를 선택하는 등 실제 목적에 맞게 입력하세요.
질문2: 숙박 유형은 호텔 말고 Airbnb도 가능한가요?
답변2: 네, Airbnb나 개인 숙소라면 Apartment나 Friend’s House 등을 선택하고 주소를 정확히 적으면 됩니다.
질문3: 숙소가 여러 곳일 때 모든 주소를 적어야 하나요?
답변3: 대부분 첫 번째로 머무를 숙소 하나만 입력하면 되고, 이후 이동 장소는 현지에서 따로 관리됩니다.
결론 정리
- 여행 목적(Purpose) → Tourism/Business/Transit 등 목적에 맞게 선택
- 숙박 유형(Accommodation) → Hotel/Hostel/Apartment 등 정확하게 선택
- 숙소 주소(Address) → 예약 확인서 영문 주소 그대로 입력
- TDAC 작성 시기 → 도착 72시간 전부터 작성 가능
- 제출 후 → 이메일로 QR 코드 받기
위 내용을 이해하면 태국 입국신고서 작성이 훨씬 더 수월합니다.